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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1-01-13 08:05:38
조회수 21 건 첨부파일
글제목 33년의 결실 무사고 비행 ‘금자탑’



 

공군5공중기동비행단 251공수비행대대(251대대)는 11일 창대일 및 무사고 33주년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 보고, 꽃다발 증정 및 사진 촬영 등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251대대는 양진우 소령이 조종한 C-130H 수송기가 안정적으로 착륙하면서 33년 무사고 비행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33년간 비행 거리만도 8만5529시간에 달하며 지구를 약 1000바퀴 돈 거리에 달하는 4592만9073㎞를 비행했다.

지난 1988년 1월 11일 창대한 251대대는 공중기동작전의 핵심전력인 C-130J/H를 운용하고 있다. 그동안 공수·공정작전, 탐색구조작전, 긴급 공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공군의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지난해에는 미얀마 방호복 해외공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종합 최우수 대대, 사이판 태풍 피해 수송작전 유공부대에 선정되며 명문대대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호성(중령) 251공수비행대대장은 “무사고 비행 33년은 251대대를 거쳐 간 수많은 대대원, 정비사들이 합심한 결과”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공중기동 부대로서 국민의 안전과 국가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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