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카뉴엘 관련 뉴스
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0-09-16 08:07:46
조회수 21 건 첨부파일
글제목 “2년 5개월의 안전 비행… 기본과 원칙으로 이뤘다”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이 14일 ‘비행단 3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하며 축하행사를 열었다.

3만 시간 기록은 이날 김대규 소령과 홍치선 대위가 탑승한 F-15K 항공기가 비행 임무를 마치고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하면서 수립됐다.

부대의 이번 기록은 지난 2018년 4월 6일부터 2년 5개월에 걸쳐 조종사와 정비사를 포함한 전 요원들이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선제적인 비행 안전관리를 실천해왔기에 달성한 성과다. 특히 이번 비행기록은 2018년 레드플래그 알래스카(RFA·RedFlag-Alaska) 훈련 참가, 2년 연속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탑건 배출, 2019년 전투 준비태세 공중작전 우수부대 선정 등 실전적인 훈련과 다양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빈틈없는 비행 안전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류기필(대령) 항공작전전대장은 “이번 무사고 비행기록은 모든 구성원이 임무를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로 흘린 땀방울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비행 안전관리를 실천해 무사고 비행기록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자료 “격려와 응원으로 코로나19 이겨냅시다”
다음자료 선·후배 정비사 ‘전문성 향상’ 노하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