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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0-06-02 08: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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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관제사령부, 재난취약지역 장비·시설 완벽 관리



 

공군관제사령부(관제사)는 최근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예하 부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주간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진행된 이번 안전점검은 주요 장비·시설들이 산악지역에 위치해 강풍, 돌풍, 낙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예하 부대들의 선제적 안전사고 대응·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기간 각 부대는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일반 건축물 점검표와 축대·낙석위험지구 등 재난취약지역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했으며, 식별된 취약요소 중 자체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했다.

또 안전조치를 위해 추가 예산이 필요한 시설물은 예산 획득 후 이달 중 보완하며, 자체적 안전점검이 제한되는 시설·장비는 정밀안전점검을 의뢰해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점검을 주관한 권승원(대령) 군수처장은 “안전은 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것이 아닌, 사고 발생 전 위험요소를 철저히 확인해 저해 요소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24시간 레이더 무중단 운영을 위해 모든 시설 및 취약구역을 완벽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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