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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0-01-14 1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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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정예 장병 태어나기 ‘힘찬 첫걸음’



 

새해 첫 공군병 입영식이 열려 1500여 명의 입영 장정들이 정예 공군 장병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공군교육사령부(교육사)는 13일 부대 내 최용덕관에서 공군병 809기 입영 장정 1500여 명 및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기본군사훈련 입영식’을 진행했다.

군악·의장대 시범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환영사, 가족 대표 격려사, 부모님께 올리는 큰절 등이 이어졌다. 특히 부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입대한 장정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자식을 잠시 떠나보내는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입영식을 마친 장병들은 인성검사·신체검사 등 입영 과정을 거친 뒤 훈련병으로서 약 4주간 강도 높은 기본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민석(대령) 군사훈련전대장은 환영사에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군 정예 전사를 양성하는 데 모든 교관 및 훈육요원들이 정성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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