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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0-01-14 1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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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합동항공작전 이해도 ‘쑥쑥’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은 13일 해군609전대 학생조종사 15명을 대상으로 비행단 견학 및 훈련현장 체험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해군 학생조종사들에게 조종사로서의 미래 역할에 대해 재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군 및 항공작전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 해군 학생조종사들은 먼저 역사전시장을 견학한 뒤 위령비 앞에서 묵념하며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이어 모의비행훈련센터에서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KT-1 시뮬레이터 체험 및 항공기 견학을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오성규 소위는 “해군 소위로 공군 부대를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며 “우수한 성적으로 비행교육을 수료해 해군과 공군의 합동작전 수행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 해군 조종사들은 해상 생환훈련 이후 회전익과 고정익을 배정받는다. 또 고정익을 배정받는 학생조종사 중 자가용 조종사 자격증 보유자는 3훈비 비행교육 기본과정에 바로 입과하고, 미보유자는 공군사관학교에서의 비행교육 입문과정부터 입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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