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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9-11-06 1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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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한미 기상업무 공조·신뢰 강화
공군기상단은 5일 “미7공군 607기상대대와 ‘2019년 후반기 한미 기상업무 협력회의 및 기상기술 세미나’를 지난 1일 부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미 기상부대 간 업무 공조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미 기상요원 180여 명이 참석해 연합 기상업무 협력회의, 기상기술 세미나, 단합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진행된 기상업무 협력회의에서 양국 요원들은 한미 기상정책협의회 후속조치 현황, 미군 기상위성수신체계 정보 교류 방안, 기상업무 공조 현황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또 기상기술 세미나에서는 태풍 분석 및 지원 절차, 동계 특이사항 현상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기균도(대령) 공군기상단장은 “평시 굳건한 한미 기상업무 공조체계와 신뢰 관계가 유사시 작전 성공의 기반”이라며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양국 기상업무 협력 수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빈 본(중령) 미607기상대대장도 “한미 기상요원은 부대 간 공조체계와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맹과 결의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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