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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9-08-14 08: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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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사랑의 헌혈도…더 진해진 훈련



 

공군교육사령부(교육사)는 13일 전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전시 혈액공급 훈련’을 실시했다. 또 사랑의 헌혈 운동을 병행하며 공군 핵심가치 ‘헌신’을 실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교전 상황을 가정해 대량 전사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하고자 펼쳐졌다. 교육사는 훈련에서 사전 선정된 우선채혈자의 전시 행동절차를 반복·숙달하고 간이 문진 등을 통해 정상 채혈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교육사는 혈액공급 훈련 중 사랑의 헌혈 운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여름철 혈액수급 부족에 기여하는 등 훈련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혈액원과 협조해 헌혈차량 4대를 지원받아 우선채혈자로 선정된 장병이 희망할 경우 현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도록 했다. 또 일반 장병들도 자유롭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훈련을 준비한 교육사 최규완(중령) 항공의무전대장은 “우선채혈자들의 전시 임무 절차를 점검·숙달하고 아울러 공군의 핵심가치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전시 작전지속능력을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원활한 혈액수급 등 의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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