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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9-05-15 09:08:12
조회수 31 건 첨부파일
글제목 자연재난안전·응급처치 교육



 

공군항공안전단(항안단)은 14일 행정안전부(행안부) 인가 국민 대상 ‘생애주기별 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항안단은 이날 부대 인근 서울 동작구청 소속 안전보안관 및 자율방재대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재난안전, 응급처치 2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을 진행했다.

항안단은 2004년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 인가를 거쳐 2016년에는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 대행기관’에 지정됐다. 또 지난해 12월 31일 행안부 ‘국민안전교육기관’에 선정됐다.

항안단은 이를 위해 지난 4월 부대 장병을 대상으로 해당 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하고, 17명의 행안부 등록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확보하는 등 과정 운영을 준비해왔다. 항안단은 이번에 개설한 안전교육과정의 차수를 더욱 늘리고 그 대상을 올해 하반기부터 초·중·고교 학생 및 교직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항안단 백은성(준장) 단장은 “교육의 질적 수준을 계속 향상하고 개설 과정을 더욱 확대해 국방 안전을 선도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는 국가급 안전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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