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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9-05-15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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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음악으로 전한 희망 메시지



 

공군사관학교(공사)는 지난 11일 충북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환자와 그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복·치유 콘서트’를 개최했다.

공사 군악대를 주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개교 70주년을 맞아 질병과 싸우는 지역 주민들의 빠른 치유를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가 진행된 충북대 병원 앞 광장에는 200여 명의 환자와 그 가족이 모였고, 공사 군악대는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곡 ‘영웅’과 영화 첨밀밀의 OST ‘월량대표아적심’ 등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공사 이민정(대위) 군악대장의 소프라노 공연도 함께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대위는 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3·1절 100주년 기념식 공연무대에 올라 큰 감동을 전한 바 있다. 행사를 준비한 이 대위는 “공연이 환자와 가족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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