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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9-01-11 08: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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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제주 안보현장서 호국 의지 다져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이 2박 3일의 ‘화이트 이글 트레이닝(White Eagle Training)’ 프로그램으로 학생조종사들의 정신전력을 강화하고 있다.

3훈비는 10일 “19-1차 공중기동기 고등과정을 수료할 예정인 학생조종사 8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화이트 이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종사 양성 기본 비행교육과정과 공중기동기 고등과정을 전담하는 3훈비는 학생조종사의 정신전력 및 인성 함양을 위해 역사·안보현장을 견학하는 화이트 이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도 역사현장 견학으로 구성됐다. 학생조종사들은 항공우주박물관, 방공관제대대, 알뜨르 비행장, 전쟁역사평화박물관 등 제주도 안에서 공군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현장을 견학하며 호국 의지를 다졌다.

공중기동기 고등과정 학생조종사 황범구 중위는 “6·25전쟁 당시 딘 헤스 대령이 1000여 명의 고아를 미 공군 수송기 15대를 동원해 제주도로 공수하는 작전을 실행했다는 사실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에 헌신했던 딘 헤스 대령의 뜻을 기리며, 최선을 다해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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