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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12-06 0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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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동료·선후배 순직 조종사 조국하늘서 안식 누릴 것”



 

공군전우회 회원들이 5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공군순직조종사부인회(순조회) 회원들을 초청해 위로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이한호(예비역 대장) 공군전우회장과 성일환(예비역 대장) 공군사관학교총동창회장을 포함한 공군 예비역, 순조회 회원 등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공군전우회 회원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히 생활하고 있는 순조회 회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한호 공군전우회장은 “조국 하늘의 영령이 된 선배·동료·후배 순직조종사들이 정예 강군이 된 공군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영원한 안식을 누릴 것”이라며 “어디에 계시든 공군가족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성희 순조회장은 “항상 많은 관심과 위로·격려를 해주셔서 전 회원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1976년 8월 창립된 순조회는 6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순직조종사들의 이름이 새겨진 ‘영원한 빛 추모탑’ 참배와 어려운 회원 돕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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