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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10-11 10:43:45
조회수 9 건 첨부파일
글제목 4차 산업혁명 인재·인프라 공유



 

공군교육사령부가 지난 8일 사령부 대회의실에서 항공안전기술원과 무인항공분야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현국 공군교육사령관과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은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무인항공기시스템(UAS)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참여 및 전문인력·인프라 공유 등에 합의했다.

공군교육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우주·사이버 공간으로 확대되는 다차원적인 미래 전장과 새로운 무기체계 도입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최 사령관은 “이번 합의서 체결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인항공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나아갔다”며 “앞으로도 첨단과학 기술을 활용한 공군 교육훈련 체계 발전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공역·공항시설·항공법 등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서 민·군 공동 협력은 필수며, 이번 교류협력이 양측 모두의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에 필요한 항공안전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항공사고예방에 관한 인증·시험·연구·기술개발 등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항공안전 전문기관이다.

최근에는 무인비행장치 안전성검증 시범사업과 저고도 교통관리체계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주도하면서 무인항공 산업 안전증진 및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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