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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9-14 08: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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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강한 전투체력과 지휘관 역량 강화


 

공군사관학교(공사) 1학년 양원규·김나우(여) 생도가 성무철인경기 도전 코스 ‘최강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공사는 13일 “사관생도들의 전투체력을 배양하고, 미래 지휘관으로서의 역량을 구비하기 위한 2018년 무용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무용기 대회는 무도·구기·기록경기로 나뉘어 이레 동안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사관생도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무용기 대회와 성무철인경기를 통합 시행했다.

성무철인경기는 개인이 참여하는 도전 코스와 전(全) 생도가 참여하는 팀워크 코스로 진행됐다.

도전 코스는 수영 1㎞, 완전군장 뜀걸음 5㎞, 마라톤 10㎞ 등 개인 기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맨몸 순환운동 300회와 미션 단체 뜀걸음 5㎞의 팀워크 코스는 중대 단위 참가자 전원이 도착하는 시간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치열한 경쟁 결과 도전 코스에서 양원규·김나우 생도가 각각 남녀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들에게는 우승 상패와 교장상이 수여됐다.

김상호(중령) 공사 교육계획과장은 “무용기 대회는 평소 사관생도들이 연마한 체력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라며 “사관생도들이 미래 핵심 지휘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증진과 체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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