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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9-14 08: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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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독서는 장병들 지성·인성·건강 병영 자양분”


 

공군10전투비행단(10전비)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장병·군무원들의 지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병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10전비는 “부대 장병과 군무원들의 책읽기를 적극 권장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을 ‘독서의 달’로 지정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장병·군무원들의 독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0전비는 A4용지 한 장에 독후감을 써내는 ‘원 페이지(One Page)’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1월부터 9월까지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다독왕’을 선발해 소정의 상품을 줄 계획이다.

또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를 ‘독서 위크’로 운영한다. 이 기간에 책을 대출한 장병·군무원 10명을 추첨해 감미품을 제공하는 ‘달달한 도서관’, 도서관 책 속에 숨겨진 명언 책갈피를 찾으면 선물을 주는 ‘책 속 보물찾기’, 연체자의 대출정지를 해제해주는 ‘도서관 특사’ 등의 이벤트도 병행한다.

정연석(소령) 정훈공보실장은 “독서는 장병들의 지성과 인성을 키우고, 나아가 건강한 병영문화를 만드는 자양분”이라며 “공군 1·1·1 독서운동과 연계한 독서 장려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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