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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8-10 08: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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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지옥 문턱서도반드시살아 돌아오라

공군 전투력의 핵심인 조종사들이 해상 생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공군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경남 남해의 미조훈련장에서 조종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하계 조종사 해상 생환 훈련’을 하고 있다. 조종사 생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훈련은 작전 수행 중 해상에서 비상 탈출하는 상황을 가정해 전개됐다. 훈련은 비상 상황에 따른 낙하산 강하·착수, 낙하산 분리, 구명정 탑승, 저체온증을 막기 위한 체온 보존법, 구조를 위해 접근하는 아군에게 위치를 알리는 신호법, 구조 장비를 활용한 헬기 이동 등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해상에서 육지로 이동했을 때를 대비한 독도법, 지상 항법 이론, 기본 생존의학 이론 등을 병행해 조종사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살아 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고도의 생환 능력 배양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공군 조종사들의 훈련 현장을 화보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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