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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8-10 0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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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이왕근 공참총장 훈련기 지휘비행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9일 폭염 속에서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임무수행 현장을 찾아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초심’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아 국산 훈련기 KT-1 지휘비행을 했다.

이 총장은 이날 경남 사천의 3훈련비행단(3훈비)과 방공관제사령부 7348부대, 52시험평가전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총장은 정예 조종사 양성에 전력투구하는 3훈비에서 KT-1 편대비행을 지휘하며 부대 임무수행태세 전반을 점검했다.

지휘비행 종료 후 이 총장은 3훈비 비행교수·교관조종사들에게 “교육자로서 항상 솔선수범의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며 “학생조종사들이 처음부터 올바르게 비행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세심히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학화 기지경계작전 통제소를 찾아 병력과 과학화 시스템이 결합된 훈련 영상을 시청하고, 주요 장비와 시설을 확인했다.

방공관제사 7348부대와 52시험평가전대에서 부대 현황을 보고받은 이 총장은 부여된 임무완수에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들을 격려한 뒤 남부 방공구역의 24시간 감시·대비태세 유지, 공정·투명한 시험평가 및 감항성 인증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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