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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7-12 08: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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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폭우·태풍 등 악기상 선제 관리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만전을...

11일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이 29전술개발비행전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조종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공군 제공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11일 청주기지에 있는 17전투비행단·제29전술개발비행전대·제6탐색구조비행전대(17전비·29전대·6전대)를 차례로 현장지도하며 항공작전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하계 재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먼저 17전비를 찾은 이 총장은 비행훈련 시설과 임무 현장을 순시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임무 완수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이 총장은 29전대와 6전대를 방문해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전투조종사 양성 현장과 부대별 재난 대비태세 등을 직접 점검했다.

이 총장은 17전비 장병들에게 “집중호우와 태풍 등 하계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군의 대비태세에는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 관리를 바탕으로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 총장은 29전대와 6전대 장병들에게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가운데, 최정예 전투조종사 양성과 탐색구조의 막중한 임무 완수에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군 각급 부대는 공군본부가 최근 하달한 ‘집중호우 및 장마 대비 지침’을 토대로 병영시설물 안전 진단, 예비진지 보수, 재난통제반 작전요원 상황조치 능력 제고 등 전방위 하계 재해재난 대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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