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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4-16 0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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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8전비] 초급간부들이 高地 오른 까닭

격오지 부대 견학 교육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보급대대 소속 초급·전입 간부들이 해발 1400m 고지에 위치한 8785부대를 찾아가 보급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신석현 하사

격오지 부대 견학 교육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보급대대 소속 초급·전입 간부들이 해발 1400m 고지에 위치한 8785부대를 찾아가 보급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신석현 하사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 보급대대는 지난 12일 초급간부와 전입간부들을 대상으로 격오지 부대 견학 교육을 진행했다.

18전비 보급대대는 비행단과 함께 인근 격오지 부대에 대한 보급 임무를 맡고 있다. 보급대대는 초급간부와 전입간부들의 견문을 넓히고, 실제 군수 지원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견학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초급·전입 간부들은 먼저 해발 1400m 고지에 있는 8785부대로 찾아가 군수품 보급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장병들의 애로 사항을 살폈다.

이어서 8980부대로 이동한 초급·전입 간부들은 격오지 부대 보급반의 현장 군수 업무 노하우를 익히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더 나은 군수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견학에 참여한 보급대대 변민석 하사는 “전화로만 업무 협조를 해왔던 장병들을 직접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며 “격오지 부대 장병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견학을 주관한 18전비 이태승(소령) 보급대대장은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초급간부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 더욱 효과적”이라며 “초급간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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