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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3-13 08: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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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전비] 갑작스런 재난도 ‘순식간 복구’
공군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이 지난달 26일부터 3월 9일까지 단위부대 재난통제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통제 절차를 숙달하고 장병들의 복구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통제는 갑작스러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를 위해 취해지는 제반 조치다.

이번 훈련은 화생방 공격, 불발탄 사고, 화재 발생 등 가상의 복합상황이 부여된 가운데 전개됐다. 1전비는 초기 정찰조, 제독조, 소화조, 구호조 등이 현장지휘관 지휘 아래 재난통제 절차에 맞춰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1전비는 또 재난통제 물품구비 상태를 확인했으며 각종 경보전파 보조수단 운영 방법, 초기정찰요원 화학탐지대 사용법, 오염통제선 및 간이인체제독소 설치방법 등을 교육했다.

박재현(대위) 기지방호작전과장은 “실전적인 훈련을 반복 숙달하게 되면 전시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다”며 “일회성 훈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전투태세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실전에 더욱 부합할 수 있도록 재난통제절차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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