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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3-13 08: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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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8전비] 병영문화 알리고 부모 걱정도 덜고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이 전입 신병 가족 103명을 초청해 선진 병영문화를 알리는 ‘부모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부대를 방문한 전입 신병 가족들은 아들과 함께 부대 강당으로 이동해 지휘관 환영인사, 부대 소개, 사랑의 편지 낭독, 기념촬영 등 환영 행사에 참가했다.

환영행사를 마친 가족들은 병사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고, 이어서 항공기·무장전시관·병영 생활관·근무부서를 견학하고 귀가했다.

행사에 참여한 18전비 인사행정처 김동현 일병의 어머니 황문숙 씨는 “아들을 군에 보내고 많이 걱정됐는데, 부모초청행사 덕분에 건강한 아들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8전비는 전입 신병의 부대 조기 적응을 돕고, 가족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군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달 부모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병사들의 고충을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병사자치위원회, 지역문화체험 및 자기계발 외출, 병영문화교실, 동아리 활성화 등 선진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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