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카뉴엘 관련 뉴스
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2-13 08:27:58
조회수 17 건 첨부파일
글제목 [공군 각급 부대 위문·봉사] 국민 곁에서 따뜻한 설을 만듭니다...

공군17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이 설을 앞두고 부대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이발과 염색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오은영 하사

공군17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이 설을 앞두고 부대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이발과 염색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오은영 하사

 

 

공군 각급 부대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위문·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공군17전투비행단(17전비)은 12일 충북 청주 오근장역 일대의 쓰레기를 치우고 통행로를 정돈하는 등 명절 귀향객들을 위한 한발 빠른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17전비는 지난 6일 부대 인근 18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가래떡을 전달했고, 7일에는 오근장동 소재 경로당에서 이발 및 염색 봉사를 했다. 오는 14일에는 비행단 주임원사실 주관으로 말기 암 환자 호스피스 시설인 ‘성모꽃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은 12~13일 항공기 소음 피해를 겪는 인근 마을 주민들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전한다. 3훈비 감찰안전실은 경남 사천시 사천읍·축동·곤양면, 진주시 정촌면 등을 방문해 쌀과 음료 등 16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은 지난 7일 ‘한울그룹홈’ 등 부대 인근 4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9일 미여도 사격장 인근 전북 고창군 동호마을에서 이·미용 및 의료 봉사를 했다. 특히 1전비 한방과·정형외과·내과 군의관들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가 동호마을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3훈비 김일규(대령) 감찰안전실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비행단 이웃을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비행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전자료 최근영 방공관제사령관, 泰 공군 방공센터장 접견
다음자료 공중기동사 ‘청소년 부대견학 행사’ “공군에 대한 이해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