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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1-12 08: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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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6전비] 명사수에게 배우는 ‘한 수’… 전투능력 향상 도모...

공군16전투비행단 ‘국군체육부대 전문교관 초빙 사격교육’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25m 권총 센터파이어 부문 3위 출신인 권총 전문교관 김진일(왼쪽) 상사가 한 참가자의 사격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다.   사진 제공=백승열 상사

공군16전투비행단 ‘국군체육부대 전문교관 초빙 사격교육’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25m 권총 센터파이어 부문 3위 출신인 권총 전문교관 김진일(왼쪽) 상사가 한 참가자의 사격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다. 사진 제공=백승열 상사


 


공군16전투비행단(16전비)은 11일 국군체육부대 소속 ‘사격의 고수’를 초빙해 지도를 받고 권총·소총 사격 훈련을 했다.

이날 16전비 전 장병은 국군체육부대 사격부 권총 코치인 김진일 상사와 소총 국가대표 최영전 상사의 강의를 통해 사격이론과 정확한 사격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강의 후에는 교육받은 이론을 실전에 적용해보는 실사격 훈련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을 계획한 이채식(소령) 표준화평가과장은 “우수한 전문교관의 교육을 통해 장병들이 사격 능력과 정확도를 향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실전적인 훈련과 교육을 지속해 비행단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부대원의 전투능력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진일 상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25m 권총 센터파이어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고, 최영전 상사는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명사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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