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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8-01-12 08: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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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사] 선진병영 최선봉 우리가 있습니다

 공군19전투비행단 대표하사들이 비행단 대표하사 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공군19전투비행단 대표하사들이 비행단 대표하사 흉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대표하사 제도는 지난 2013년 여단장 지시로 공군3방공유도탄여단에서 처음으로 자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후 제도가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2015년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전 부대로 확대됐고, 일부 공군 비행단·전대에서도 대표하사를 임명하게 됐다. 지난해 기준으로 독립전대급 이상 21개 부대가 대표하사 제도를 자체 운영했다.

특히 공군19전투비행단은 대표하사단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올해 공군 전체로 제도가 확산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비행단 대표하사단은 정기적인 자체 회의를 통해 하사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 수렴, 주임원사단 활동사항 공유, 주·월간 계획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해왔다.

또한 월 1회 소음 피해 지역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면서 비행단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증진하고, 하사 개개인의 인성을 함양했다. 아울러 초급간부로서 비행단 사건·사고 예방에도 앞장섰다. 휴가철, 연말연시 등에 부대 곳곳에서 음주 운전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신임 하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부대 적응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대표하사단이 개최하는 ‘중원기지 체육대회’는 오직 하사들만이 참가하는 비행단만의 체육대회로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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