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카뉴엘 관련 뉴스
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7-12-07 08:37:31
조회수 25 건 첨부파일
글제목 B-1B 폭격기·F-22, 첫 연합 무장투하 ‘무적 확인’

비질런트 에이스에 참가한 한국공군 F-15K·F-16과 미 공군 F-35A·B 전투기가 6일 괌에서 출격한 B-1B 전략폭격기를 엄호하며 작전 공역에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비질런트 에이스에 참가한 한국공군 F-15K·F-16과 미 공군 F-35A·B 전투기가 6일 괌에서 출격한 B-1B 전략폭격기를 엄호하며 작전 공역에서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북핵·미사일 위협에 한미동맹 강력한 응징 능력 과시

미7공군 오산기지선 C-130J 항공기 의무후송 훈련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진행 중인 6일, ‘죽음의 백조’ B-1B 랜서가 한반도 상공에 출격해 F-22 랩터를 비롯한 사상 최강의 한미 연합 공중전력과 필승사격장에서 가상 무장투하 훈련을 벌였다.

같은 날, 오산기지에서는 미7공군의 C-130J 항공기를 활용한 항공의무후송훈련이, 공군18전투비행단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공격편대군 훈련이 전개되는 등 연합 훈련은 최고조를 이뤘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한미 연합 공중전력이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미 공군 B-1B 전략폭격기와 함께 연합 가상 무장투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8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는 비질런트 에이스에 맞춰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한국 공군 F-15K·KF-16, 미 측 F-22·F-35·F-16 등 10여 대의 전투기와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B-1B 랜서가 참가했다.  

이전자료 [공군11전비] 사랑 듬뿍 넣어 버무린 배추 3200포기
다음자료 ‘죽음의 백조’ 美 B-1B 폭격기 오늘 한반도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