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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7-12-06 08: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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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죽음의 백조’ 美 B-1B 폭격기 오늘 한반도 전개

‘죽음의 백조’ B-1B전략폭격기.

‘죽음의 백조’ B-1B전략폭격기.


 

 


최대 61톤의 폭탄과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 편대가 6일 한반도 상공에서 한미 연합 공중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군 당국에 따르면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B-1B 편대는 이날 괌에 있는 앤더슨 공군 기지에서 출격, 한반도 상공에 전개돼 한미 연합 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에 참가할 예정이다.

B-1B 편대는 한반도 상공에서 한미 공군 전투기의 엄호를 받으며 실전적인 폭격 연습을 하고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B-1B는 B-52 ‘스트래토포트리스’, B-2 ‘스피릿’과 함께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로, 적지를 융단폭격할 수 있는 가공할 파괴력을 갖춘 전략무기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전략무기인 스텔스 전투기 F-22 6대를 포함한 한미 공군 항공기 230여대가 참가 중이며, F-35A와 F-35B를 포함하면 훈련에 참가 중인 미 공군 스텔스 전투기만 24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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