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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7-11-14 10:14:34
조회수 21 건 첨부파일
글제목 [공군20전비] 내일의 큰 꿈이 ‘무럭무럭’

공군20전투비행단 생각의 숲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서 조덕구(준장·가운데) 단장과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 제공=김종윤 하사

공군20전투비행단 생각의 숲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서 조덕구(준장·가운데) 단장과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 제공=김종윤 하사

 



공군20전투비행단(이하 20전비)은 13일 장병과 군 가족들이 독서를 통해 ‘생각의 숲’을 키울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비행단 관사 지역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생각의 숲 작은 도서관’은 국방부와 KB국민은행이 맺은 ‘군인가족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관련 업무협약(MOU)’에 따라 설립됐다.

20전비는 KB국민은행과 ‘작은도서관을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4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받았고, 도서관 내부에 어린이방 등 군 가족과 자녀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지난 10일 열린 개관식에는 국민은행 대전·충남지역영업그룹 송인성 대표와 ‘작은도서관을 만드는 사람들’ 김수연 대표, 가수 서수남 고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전비 조덕구(준장) 단장은 “장병과 군인가족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여러 기관이 한뜻으로 협력한 것이 열매를 맺었다”며 “작은도서관에서 군인 자녀들이 세상을 품는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전비는 ‘1인·1개월·1권 이상 책을 읽자’는 취지로 공군이 추진하고 있는 ‘1·1·1 독서운동’의 하나로 ‘독서코칭 프로그램’과 ‘이동 순회문고’를 운영하는 등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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