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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7-10-12 08:56:51
조회수 13 건 첨부파일
글제목 군 가족 문화 갈증 도서관에서 풀어요

공군사관학교 군 가족들이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성무 책마루 도서관에서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부대 제공

공군사관학교 군 가족들이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성무 책마루 도서관에서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부대 제공

 

 

공군이 최근 ‘1·1·1(1인·1개월·1권) 독서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군사관학교(이하 공사)는 11일, ‘성무 책마루’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군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현재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화책 보고 요리하기’, ‘과학 실험’과 학부모들을 위한 ‘캘리그라피’, ‘오늘의 책 독서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공사 군 가족들은 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자녀교육과 육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다.

도서관 운영을 총괄하는 공사 류한현(대령) 근무지원단장은 “성무 책마루 작은도서관은 군 가족들이 상호 교류하는 ‘사랑방’이자,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작은도서관을 더욱 발전시켜 더 많은 프로그램을 유치하는 동시에 이런 경험을 타 부대와 널리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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