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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17-08-10 1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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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1전비] “최강 F-15K 전투조종사로 비상”

‘F-15K EAGLE’S WARRIOR TRAINING’에 참가한 F-15K 전환 및 작전가능 조종사 16명이 비행단장과 함께 올바른 전투조종사의 자세에 관해 토론하고 있다.  부대 제공

‘F-15K EAGLE’S WARRIOR TRAINING’에 참가한 F-15K 전환 및 작전가능 조종사 16명이 비행단장과 함께 올바른 전투조종사의 자세에 관해 토론하고 있다. 부대 제공

 

 

 

 

 

공군11전투비행단(이하 11전비)은 7~13일 ‘F-15K 전환 및 작전가능 조종사’ 16명을 대상으로 ‘F-15K EAGLE’S WARRIOR TRAINING’을 진행하고 있다.

‘F-15K EAGLE’S WARRIOR TRAINING’은 부대에 전입한 신임 조종사들의 소양과 자긍심을 함양하고, 빠른 부대 적응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비행단의 자체 소양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임 조종사들은 지휘관과 대화, 2중앙방공통제소(2MCRC) 견학, 유치곤 장군 기념관 방문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임무환경을 익히고 전투조종사로서 자부심을 키우고 있다.

신임 조종사들에게 도서 ‘항공징비록’을 한 권씩 선물한 11전비 박하식(준장) 비행단장은 “후배 조종사들이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선배 조종사들의 삶과 가치관에 대해서 생각해 봤으면 한다”며 “항재전장의 정신으로 무장한 가운데, 지금 당장 싸워 이길 수 있는 전투조종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가한 11전비 122전투비행대대 박진민 중위는 “훈련을 통해 습득한 학술지식과 비행기술도 중요하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는 마음이 없다면 진정한 영공의 수호자가 될 수 없다”며 “선배님들의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새겨 우리의 영공을 더욱 완벽히 지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조종사 16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마치고 약 6개월에 걸친 F-15K 지상학술 및 비행훈련을 통해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는 F-15K 전투조종사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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