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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1-04-07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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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공군10전비] 수원·화성시 주민의 쾌적한 생활 위해



 

공군10전투비행단(10전비)은 공병대대 장병 40명이 최근 기지 인근인 경기 수원시 마중공원과 수원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부대는 건축·시설·전기 등 각 분야별로 장병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 희망자 모집을 시작으로 화성나래봉사단 봉사단체를 출범, 최근 수원시와 화성시에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화성나래봉사단의 첫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장병들은 3~5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원과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에 참여한 서보훈(대위) 운영통제실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도심 속 공원을 쾌적하게 이용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 화성나래봉사단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장병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완화 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집을 직접 방문· 보수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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