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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병404) 작성일 2021-02-19 08: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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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사랑의 헌혈’ 운동…모두가 한마음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인방사)는 18일 부대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 올해 첫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인방사는 헌혈 버스를 부대 내에 배치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장병들의 참여를 도왔다.

이날 헌혈 행사 결과 총 112명의 장병과 군무원이 헌혈에 참여해 약 4만4800㎖의 혈액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그동안 50회 이상 헌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자 금장을 받은 박지윤 대위, 정수호 원사, 맹수정 중사는 그동안 모아온 헌혈증 30장을 기부하며 생명 나눔에 힘을 보탰다.

김학연 인방사령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혈액 수급 안정이 절실한 상황에서 인방사 장병과 군무원들의 헌혈 동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진행해 국가 혈액 수급난 극복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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