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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과정
  1940년대초 영국은 독일의 집요한 항공 공격에 대응하여, 지상에서 운용하는 조기경보 레이더와 통신 및 지휘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용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는데 이러한 구상이 발전하여 조기경보라는 개념을 낳았다.
한편 레이다를 항공기에 탑재하면 조기경보 시간을 늘릴 수 있는데 착안한 미국이 1940년대 중반 TBM-3W라는 조기경보기를 운용한데서 조기경보기가 등장하게 되었고 레이다와 컴퓨터 그리고 전시기술의 발전으로 지휘와 통제 기능이

추가된 조기경보 통제기가 등장하게 되었다. 전장에서 우군기 간의 사고를 예방하며 적에 대한 공격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항공기를 통제하는 것이 주요 통제 임무이다.
 
주요국가 공중조기경보 통제
미국 : E-2C, E-3A, E-8A, B-737AEW&C
러시아 : TU-126, IL-76
이스라엘 : Phalcon-707/767
스페인 : SAAB-340
일본 : E-2C
프랑스 : EMB-145
브라질 : EMB-145
 
발전추세
제2차 세계대전에서 걸프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쟁과 전투는 조기 경보체계의 중요성을 교훈으로 남겼다.
미사일 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공격 형태가 나타나겠지만, 21세기에는 이에 대응한 더욱 발전된 위성통신체계
  와 컴퓨터 체계간의 데이터 링크를 활용하는 조기경보체계로 도약할 것이다.